凝眸处,从今又添,一段新愁。
- 东篱把酒黄昏后,有暗香盈袖。
- 花自飘零水自流,一种相思,两处闲愁。 此情无计可消除,才下眉头,却上心头。 꽃은 물 한 방울 없이 흘러가고, 일종의 상념으로 두 군데의 근심이 있다. 이 정(情)은 해소할 계책이 없으니, 비로소 미간을 내리지만, 마음속으로는 마음에 든다.
- 倚遍阑干,只是无情绪。
- 东篱把酒黄昏后,有暗香盈袖。莫道不消魂,帘卷西风,人比黄花瘦。
- 昨夜雨疏风骤,浓睡不消残酒。 试问卷帘人,却道“海棠依旧”。 知否?知否?应是绿肥红瘦